패키지여행
맟춤여행
  허니문여행
  골프투어
  크루즈
  월별여행
FIT


패키지여행 > 여행상품 > 패키지여행

세계3대 폭포
지상 최대를 자랑하는 이과수폭포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사이를 흐르는 이과수폭포[Iguacu Falls]는 원주민에 해당되는 파라나 인디언 언어로 "거대한 물"이란 의미가 있다.

이과수폭포는 크고 작은 폭포만도 275개에 이르고 물이 떨어지는 전체 폭이 4킬로미터나 되며 지상에 존재하는 폭포 가운데 그 규모가 가장 크다.

폭포의 숫자와 길이도 어마어마하지만 폭포의 높이도 자그마치 60~82미터나 돼 우기때는 초당 약1만3,000톤에 가까운 수량이 계속 흘러내린다.

겨우 서너명씩 이동할 수있는 무지개다리를 따라 이동하면 이과수폭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웅장한 폭포가 시선에 들어온다.

아르헨티나 방향에 자리 잡은 이과수폭포의 하이라이트에 해당되는 "악마의 숨통"은 영롱하고 신비로운 느낌보다는 무섭다는 표현이 먼저 와 닿는다.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방울들이 만들어 내는 무지개와 앞에 전개된 폭포를 보고 있노라면 묘한 전율이 느껴진다.

천둥소리가 나는 연기 - 빅토리아 폭포

짐바브웨와 잠비아공화국 국경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여행객중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데블스 폭포' '호스슈 폭포' '레인보우 폭포' 의 5개의 폭포로 이루어져 있다.

원래의 주인들은 "천둥소리가 나는 연기"라고 부르는 이곳은 1855년 영국의 탐험가 데이빗 리빙스텅에게 발견된 후 자기나라의여왕이름인 빅토리아라는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아 폭로하고 이름을 지었다.
잠베이강에서부터 시작하며 규모는 폭이 2천미터에 이르고 낙차가 1백 50미터나 되어 나이아가라폭포의 2배의 규모이면 가장 관광하기 좋은 시기는 9월~11월경이지만 사실상 일년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빅토리아 폭포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폭포의 경관과 자연은 잘 보존되어 있다. 폭포의 떨어지는 소리는 멀리에서도 느껴지며 건기와 우기에 따라 물의 량이 차이가 난다. 빅토리아 폭포 주면은 맑은 날씨에도 수증기가 많고, 폭포 가까이는 소낙비처럼 물이 뛰기 때문에 옷이 젖는 것에 대비해 우산이나 우의를 준비하는것이 좋다. 폭포를 걸어서 둘러보는데는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세계 3대 폭포 및 아프리카 & 중남미 21일
세계 3대 폭포 21일 일주
중남미 & 아프리카 & 캐나다